본문바로가기


제8대-제303회-개회식-본회의-2020.10.08 목요일

닫기

글자속성조절

제303회서울특별시동작구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서울특별시동작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0년 10월 8일(목)   10시

       제303회동작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김영련)

(10시04분 개식)

◇의사팀장 김영련    지금부터 제303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조진희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조진희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따사로운 햇살과 맑은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문턱 10월에 제303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8월 무섭게 확산세를 높여가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금은 다소 낮아졌지만 상황은 여전히 엄중합니다.   이에 우리 의회는 출입 관리를 강화하고 거리두기 실행을 위해 회의장에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방역을 한층 더 강화하였습니다.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한 명 한 명이 모두 방역책임자라는 마음으로 일상생활 곳곳에서 방역의 모범을 보여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지금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우리 구민들을 위한 안전망 구축에 더욱 매진해야 할 때입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미처 우리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한 구민이 없는지 다시 한번 세심하게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되는 불황 속에서 소상공인과 특수 노동자들의 생활을 더욱 꼼꼼히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그동안 추진해온 구정사업의 타당성과 예산집행의 합법적인 사용 등을 확인하기 위한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채택하게 됩니다.   각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사전에 충분한 자료를 검토하고 그동안 수집한 모든 정보를 활용하는 등 구민들의 여론을 폭넓게 수렴하여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준비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집행부에서는 현재 내년도 주요업무계획과 예산안을 편성하고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구민들의 생활이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구정을 위해 더욱 치밀한 계획과 철저한 검토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사랑하는 40만 동작구민 여러분!   지난여름은 전염병의 공포뿐만 아니라 기나긴 장마와 태풍까지 겹쳐 실로 우리 모두가 어둡고 힘든 시기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럴 때 필요한 건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는 믿음입니다.   이 힘든 시기를 나 혼자가 아니라 우리 함께 헤쳐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여러분께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를 격려하고 조금 더 힘을 내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요즘 아침저녁으로 꽤나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께서는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개회사를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김영련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12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