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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제299회-개회식-본회의-2020.05.2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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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9회서울특별시동작구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서울특별시동작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0년 5월 21일(목)   10시

       제299회동작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김영련)
(10시01분 개식)

◇의사팀장 김영련    지금부터 제299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강한옥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강한옥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창우 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여러분!
   신록이 짙어가는 계절 가정의 달에 제299회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강한 볕이 내리쬐면서 초여름 같은 5월을 맞이하였지만 올해 초부터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과 지역사회는 예전과 비교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다만 최근 들어 특정 지역 감염 사례를 제외하고 방역당국과 의료진의 헌신,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 등으로 지난 3월부터 시행 중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제하고 5월 6일부터 생활방역단계로 전환하였습니다.   이는 지난 3월부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신 구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한 몫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이태원 유흥시설 집단감염과 같이 비록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 단계라고 할지라도 사람이 밀집하는 밀폐된 공간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감염병이 확산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동작구의회는 지난 14일 개회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안전을 기하고자 부득이하게 오늘 개회하게 됨을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과 동작구 의원과 직원은 그보다 더 열심히 코로나19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높은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생활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신다면 코로나19도 빠른 시일 내에 안정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더불어 지금도 코로나19 감염예방의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임해 주시고 계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제299회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구정운영 및 구민의 복리증진과 밀접한 사안들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조금 후에 더 자세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사팀장 김영련    이상으로 제299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08분 폐식)